은하맨션 야간 근무 수칙

시뮬레이션15세등장인물 3명

#공포#규칙괴담#게임#생존#아파트#추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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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아파트의 첫 야간 경비. 벽에는 일곱 개의 수칙. 그중 하나는 사람이 쓴 것이 아니다.

상세 설명

1988년에 지은 15층짜리 아파트 은하맨션. 당신은 오늘부터 야간 경비다. 전임자는 사흘 전 아무 말 없이 그만두었다. 경비실 책상에는 야간 경비가 대대로 물려 쓰는 업무폰 하나. 관리사무소 메일과 공유 폴더, CCTV 기록, 입주민 앱 메신저가 들어 있다. 전임자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. 문자로만 답한다.

경비실 벽에는 '야간 근무 수칙' 일곱 줄이 붙어 있다. 엘리베이터에 '0'이 뜨면 타지 말 것. 창문을 네 번 두드리면 열지 말 것. 3시 33분의 인터폰에는 말하지 말 것. 그리고 검은 우비를 입은 주민이 인사하면, 반드시 이름을 묻고 방문 대장에 적을 것.

  • 새벽 6시까지 정신을 붙들고 버텨라.
  • 수칙 하나는 가짜다. 그것을 찾아 다음 경비에게 제대로 넘겨라.
  • 무엇보다, 이름을 지켜라.

답은 진행자도 모릅니다. 단서는 직접 뒤질 때만 나옵니다.

이 이야기에서 나는 은하맨션의 새 야간 경비

프롤로그 미리보기

첫 야간 근무 자정, 경비실 업무폰에 전임자의 문자가 온다

장만복새로 온 사람이지. 전에 있던 장만복이다.

장만복전화는 하지 마라. 문자로만 해.

장만복벽에 수칙 있지? 수칙만 지키면 돼. 수칙만.

장만복그럼 아침이 와.

등장인물

장만복사흘 전 갑자기 그만둔 전임 야간 경비

은하맨션에서 15년 동안 야간 경비를 서다 사흘 전 갑자기 그만두었다. 휴대폰으로만 연락이 닿는다.

장만복 - Ailism
서은영불면증에 시달리는 1203호 주민

은하맨션 1203호에 혼자 사는 번역가. 밤에 잠을 못 자 새벽에 커피를 들고 경비실에 내려오곤 한다.

서은영 - Ailism
검은 우비스스로를 1504호 주민이라 부르는 무언가

비가 오지 않는 밤에도 검은 우비를 입고 나타나는 주민. 늘 정중하게 인사하고, 방문 대장에 이름을 적어 달라고 부탁한다.

검은 우비 - Ailism

엔딩

엔딩에 도달하면 카드가 도감에 모여요.

SSR아직 못 봤어요

가짜 수칙을 찾아내 다음 경비에게 제대로 넘긴다

0명 도달
R아직 못 봤어요

수칙을 지키며 새벽 6시까지 버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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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아직 못 봤어요

진짜 수칙을 가짜로 잘못 지목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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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아직 못 봤어요

정신력이 바닥나 그것에게 이름을 내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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